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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Pride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충청인!

동문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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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정재영 조회 2070 작성일 2008년 7월 30일 (수) 오전 9시 51분 27초
제목 아버지와 쌍둥이 형제가
충북 청원충청대학에 아버지와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입학해 눈길을 끌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김동수씨(40)와 쌍둥이 형제인 수빈,현빈군(20).

아버지인 김동수씨는 건축인테리어학부에 쌍둥이 수빈 빈 형제는 나란히 중국어통역과에 합격했다.

아버지 김 씨는 인테리어 사업가로 현재 사단법인 충북실내건축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 씨는 "몇년간 인테리어 사업체를 운영하고 협회일을 해오다 보니 인테리어에 대한 전문지식의 필요성을 느끼게 돼 진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쌍둥이 수빈 현빈군이 아버지와 함께 같은 대학에 진학한 것은 아버지의 권유가 크게 작용했다.

수빈 현빈 군은 "아버지와 함께 대학을 다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대학 생활이 후회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수씨 집은 이번에 입학한 쌍둥이 외에 부인과 남동생이 이미 충청대학 출신으로 집안 모두가 충청대학 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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