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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Pride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충청인!

동문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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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정재영 조회 1252 작성일 2008년 7월 30일 (수) 오전 9시 50분 05초
제목 소탈남 유해진, 정통 스릴러 장르에 도전
특유의 소탈함과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유해진이 정통 스릴러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해진은 영화 '트럭'에서 시체를 버려야만 살 수 있는 수상한 트럭운전사 철민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줬던 코믹하고 털털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촬영장면의 90% 이상이 트럭을 운전하는 중에 벌어지는 사건들이기 때문에 '진짜' 트럭운전사가 되어야만 했다. 영화 촬영전 2종 면허를 소지하고 있던 유해진은 크랭크인 전 2종에서 1종으로 다시 취득하는 열의를 보였다. 또 잔뼈 굵은 베테랑 트럭운전사를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틈날 때마다 영화 속 트럭을 직접 몰고 거리를 질주(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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