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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탈남 유해진, 정통 스릴러 장르에 도전
작성자 : 정재영 작성일 : 2008.07.30 조회 : 3238
특유의 소탈함과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유해진이 정통 스릴러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해진은 영화 '트럭'에서 시체를 버려야만 살 수 있는 수상한 트럭운전사 철민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줬던 코믹하고 털털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촬영장면의 90% 이상이 트럭을 운전하는 중에 벌어지는 사건들이기 때문에 '진짜' 트럭운전사가 되어야만 했다. 영화 촬영전 2종 면허를 소지하고 있던 유해진은 크랭크인 전 2종에서 1종으로 다시 취득하는 열의를 보였다. 또 잔뼈 굵은 베테랑 트럭운전사를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틈날 때마다 영화 속 트럭을 직접 몰고 거리를 질주(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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